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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남자의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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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날자. 훨훨.</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9 Aug 2008 02:12:1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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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남자의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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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날자. 훨훨.</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패배의 쉐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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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808/09/64/e0080564_489cfce6904a4.jpg" width="500" height="56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808/09/64/e0080564_489cfce6904a4.jpg');" /></div><br />
<br />
<br />
<br />
그리고 승리의 번개 눈썹<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8/09/64/e0080564_489cfcf890de4.jpg" width="500" height="357.9952267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8/09/64/e0080564_489cfcf890de4.jpg');" /></div>			 ]]> 
		</description>
		<category>Animation Life</category>
		<pubDate>Sat, 09 Aug 2008 02:12:13 GMT</pubDate>
		<dc:creator>Andant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게 뭥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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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8/08/64/e0080564_489c1716ef41c.jpg" width="442" height="78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8/08/64/e0080564_489c1716ef41c.jpg');" /></div><br />
<br />
그냥 보관용으로 퍼온 글에 본인 블로그 사상 최대의 트랙백에 덧글이라니[..]<br />
<br />
정작 열심히 본인이 쓴글에는 덧글이 안달리는걸 생각하면 뭔가 슬프다[ㅜㅜ]<br />
			 ]]> 
		</description>
		<category>My Life</category>
		<pubDate>Fri, 08 Aug 2008 09:51:25 GMT</pubDate>
		<dc:creator>Andant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88올림픽 - 손에 손잡고 유튜브 외국유저들의 반응 ]]> </title>
		<link>http://andantes.egloos.com/1922333</link>
		<guid>http://andantes.egloos.com/1922333</guid>
		<description>
			<![CDATA[ 
  루리웹에서 퍼왔습니다 ㅠ_ㅠ<br />
<br />
<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4YyvEXNTlvQ&fs=1"></param><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4YyvEXNTlvQ&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wmode="transparent"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br />
<br />
<br />
Hecjosmen<br />
인류 최고의 순간. 서로다른문화 사이의 융합이 핵심이지.<br />
<br />
keinjuan (3 weeks ago)<br />
와우.. 내가 태어나기 1년 전이네.<br />
되게 오래되 보인다. 하지만 정말 감정을 불러 일으킨다. <br />
특히 80년 84년 올림픽이 냉전으로 인해 반쪽짜리 올림픽이었단점을 생각하면..<br />
아.. 날 전율케 한다. <br />
<br />
capri7864 <br />
누군가 80년대 사람들끼리 모임을 조직해서 80년대의 팬으로서 토론할 수 있으면 좋겠어.<br />
<br />
klm838<br />
capri7864// 동의한다. <br />
<br />
capri7864<br />
80년대 최고의 노래중 하나야. 다 같이 모여서 80년대 노래 얘기를 해볼 수 있었으면..<br />
<br />
frodo82 <br />
시대를 통틀어 최고의 올림픽 노래지.<br />
<br />
stephanwue<br />
이 노래는 20년이 지난노래인데도 아직 전율이 온다. <br />
<br />
112239<br />
화장이 귀엽네 XD<br />
<br />
jakob0815<br />
북한같애 ㅡ,.ㅡ<br />
<br />
BraunBoy<br />
아 어린시절이 기억난다. 이 노래 나왔을때 내가 7살이었지. 정말 좋아했었고.. <br />
물론 지금도 당연히! 업로드 해줘서 고마워.<br />
<br />
jasonsw <br />
왜인지 모르겠는데 이 노래는 나를 기쁨속에서 울게 해. 정말 들뜨게 하고 힘이 나게 하는 노래야. <br />
한국가사만 어떻게 알 수 없을까?<br />
<br />
ebatino한국어로 원해? 내 한국인 친구가 내일 내게 줄 수 있는지 알아볼게<br />
<br />
Druffi<br />
끝내준다. 아름다워.. 맘에 들어.<br />
<br />
IsSiauliu2<br />
날 떨게 만든다. <br />
<br />
Aleancelo<br />
진짜 되게 감동적이네. 마치 올림픽 선수가 된것처럼 올림픽 정신을 느끼게 해준다. <br />
<br />
bsp1148<br />
<br />
이 주제가는 정말 감동적이고 격려가 된다. 정말 작곡이 잘된 노래네. 모든 한국인들이 최선을 다해 만들어낸 88올림픽에 대해 정말 자랑스럽고 감사하다.<br />
<br />
nsrbr <br />
정말 끝내주네!! 코리아나의 핸드 인 핸드. 정말 아름다워. <br />
<br />
Baldr2<br />
진정으로 올림픽 정신을 끌어내는 멋진 노래야. 메시지가 더 완벽할 수가 없군. 10점중에 10점<br />
<br />
violayan<br />
8살때 개막식을 봤어. 그리고 그 주제가는 기억속에 영원히 남아 있지.<br />
<br />
theme45<br />
한국어로 된 부분이 영어로 된 부분보다 훨씬 아름답다. 역대 최고의 노래중에 하나!!!<br />
<br />
chaiyut114<br />
가장 기억될만하고 인상적인 올림릭 노래야. <br />
<br />
strike1977<br />
와우! 내가 꼬마였을때 캔버라에서 식구들이랑 호주 선수들 응원하던 시절로 되돌아 간다~~ 올림픽 주제가중 최고<br />
<br />
yongwonhee<br />
모든 시대를 통틀어서 최고의 스포츠 이벤트 주제가였어.<br />
<br />
pzxymox<br />
한국이란 나라가 좋다. <br />
<br />
tuttle368<br />
이 노래 너무 좋아!! 카라오케 버전으로 어떻게 못구하나? 예전에 테입으로 있었는데.<br />
<br />
takjp1<br />
저들은 한국 출신이야. 대한민국은 80년대까지는 굉장히 가난했어. <br />
대부분의 시민들이 앨범을 사거나 콘서트에 간다는게 불가능 했지. <br />
그래서 그들은 90년대까지 해외에서 활동했어. 처음에 NHK에서 활동하다가<br />
스위스로 옮겼지. 현재는 다시 한국으로 돌아갔지. <br />
자세한사항은 그들의 홈피를 봐봐.<br />
<br />
JER1980 <br />
이 노래 나왔을때 8살이었는데.. 이 노래 아직도 기억나. 아빠가 군인이어서 당시에 한국에 있었거든.. 어디서든 저 노래가 흘러 나왔지<br />
<br />
mikebenlane <br />
계속 백인들이 만들었을꺼라 생각했는데.. 아시아인이었다니. 훌륭한 노래야. <br />
<br />
klm838 <br />
실로 감동적인 노래.<br />
<br />
oPeRa1923<br />
와 이노래 좋다. 처음듣는건데 매우 좋아<br />
<br />
sw00p99<br />
오우! 소름돋는다. 과거로 다시 돌아가는 기분...<br />
<br />
brushstrong<br />
시대를 초월한 노래. 최고의 올림픽 노래.<br />
<br />
Lillebo123 <br />
릴레함메르 노래가 더 좋았어.<br />
<br />
pinochetista78<br />
정말 위대한 노래야. 난 칠레 사람인데.. 내가 이노래를 들었을때 9살이었지.<br />
<br />
Thomas<br />
밴드 이름이 코리아나야.<br />
<br />
della2046<br />
올림픽에 관한 내 첫번째 추억. 이 노래를 들으면 내 어린시절로...<br />
<br />
jaegeulchun<br />
볼때마다 날 울게한다. <br />
<br />
myhannahdotcom<br />
최고의 올림픽 노래.<br />
<br />
sandro322<br />
난 최고의 올림픽 노래는 바르셀로나 92년도인거 같아 그리고 주저리주저리.. 왜냐면 넌 스페인 똥꼬니까 culero야!!<br />
<br />
yaoguanglv <br />
난 96년도 올림픽 노래가 더 좋아.<br />
<br />
jollycorallo<br />
92년도 바르셀로나 노래가 최고지.<br />
<br />
chuy40 <br />
92년, 2004년도 노래와 함께 최고지.<br />
<br />
michinco <br />
동의해.<br />
<br />
pitsoon <br />
지금까지 나온 최고의 올림픽 노래.<br />
<br />
farfaletta <br />
우리 고등학교가 바로 저 올림픽 매인 스타디움 건너편이었지.<br />
저당시 기억하는데 NBC기자들이 우리 학교 빌딩에 모여 방송을 했었지. <br />
저 노래는 매일 흘러나왔지만 절대 지루하지 않았어. 매번 들을때마다 감동적이었어.<br />
내가 해외에 나와있는 지금 더 감동적이다. 올려줘서 고마워. <br />
소중한 추억의 순간을 만들어줘서.<br />
<br />
canada7167<br />
내가 아직 태어나지도 않았을 때인데.. 이 노래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중 하나가 됬어.<br />
올려줘서 고마워.<br />
<br />
guyboyish<br />
<br />
이 노래는 너무 아름다워. 이 노래는 내 인생의 하나의 기점이야. <br />
내가 브라질에서 저 오프닝을 봤을때가 13살이었고, 우리 대표단이 <br />
스타디움에 들어설때 정말 자랑스러웠지. 그때의 그 한국 사람들의 저 노래와<br />
더불어 환상적인 오프닝은 잊을 수가 없어. 올림픽이 끝<br />
난 후에도 몇년동안 이 노래를 불렀어.<br />
<br />
Luke0701<br />
이 노래는 80년대의 극치야! 왜 미국에선 히트하지 못했을까? 여기서도 전부 올림픽 보자나 그치?<br />
<br />
<br />
rockies77<br />
84년 LA올림픽 Sam The Eagle도 보이고.. 호돌이도 보이고.. 다른 마스코트 또 뭐가 있지?<br />
<br />
eurasian73<br />
정말 좋은 노래. 한국은 88올림픽떄 정말 잘해냈지.<br />
<br />
Consoleman<br />
88올림픽이 최고의 올림픽이라고 생각해. 베이징 2008은 어떻게 될른지.. <br />
올림픽 위원회는 다른 도시를 택해야 했어. 중국이 티벳을 독립시키지 않자나.<br />
<br />
forzacorean<br />
FORZA COREA <br />
<br />
kohybrid<br />
전통 드럼 비트와 끝날즈음 마지막 코러스 앞의 여자 허밍소리.. .. <br />
오 소름돋아. 저게 바로 올림픽 노래지. 모든 순간이 다 좋다. 고마워.<br />
<br />
sw00p99<br />
향수로 내 눈에 눈물이.. 올려줘서 고마워.<br />
<br />
aleuzenev<br />
<br />
여기 페루에서는 우리 여자 배구팀이 USRR을 상대로 금메달 경쟁을 했었지. <br />
안타깝게 노쳤지만. 그날 Hang yan(한양?) 대학 경기장에서의 기억때문에<br />
저 노래는 날 울리지. 항상 이후로도 여자 결승전이랑 저 노래를 같이 들었었어.<br />
<br />
brushstrong<br />
역사상 올림픽 노래중의 최고.!<br />
<br />
pinochetista78<br />
9살때였는데.. 일주일전만 해도 이 노래를 찾을수가 없었거든.. 고마워.. 칠레로부터의 인사.<br />
<br />
bemyguests<br />
본적 없었는데 이 노래 정말 좋다. <br />
<br />
LucaYune <br />
너희들이 눈물이 나는 이유가 뭔지 알아? <br />
우리가 인류의 평화에 대해 목말라 하기 떄문이지.<br />
그들의 전통과 함께 하는 전세계에서 온 사람들을 봐봐. 저게 바로 진정한 천국, 평화가 아닐까? 우리는 음악과 함께 파티를 하는거야.<br />
<br />
superkattylennon<br />
확실히 좋은 노래야.<br />
<br />
swt421<br />
이거 보니까 올림픽 가고 싶어진다.. 2008년? 그보단 2010년 뱅쿠버가 싸겠다 ㅡ,.ㅡ<br />
<br />
victoraas<br />
아름다워.. 나 울고 있어. 이게 바로 올림픽 정신!!<br />
<br />
gymnocalysium<br />
정말 좋은 노래. 나 이 앨범 가지고 있어. 기억될만한 올림픽이었지. 복싱 스캔들도 있었고.<br />
<br />
<br />
<br />
(박시헌 선수와 로이존스선수의 결승전을 말하는거 같은데 나쁜의미는 아닌거 같네요..그때의 편파판정은 우리의 입김이 아니라 당시 세계복싱연맹 사무총장이던 동독의 칼하인츠베어가 올림픽 순위2위를 위해서 미국의 로이존스 선수를 떨어트린거였죠...즉 복싱 스캔들은 힘없던 우리가 일으킨것이 아니라 당시 금메달1개차로 미국을 제치고 2위를 했던 동독과 관련된거죠...박시헌선수도 어찌보면 피해자구요...그리고 이날 경기 다시보니 박시헌선수도 충분히 포인트를 잘땄고 3라운드는 특히 괜찮았구요...홈어드벤티지도 어느정도있는걸 감안하면 그렇게 말도안되게 편파판정은 아닌듯...요즘 올림픽등에서 편파판정하는거에 비하면..)<br />
<br />
HawthornArtists2007<br />
완전 믿기지 않을정도로 끝내준다. <br />
기쁨과 자랑스러움의 눈물이 흐른다. 한국인 너무 좋아해.. 그들은 끝내줘.<br />
<br />
evilxpea<br />
아.. 수많은 추억들.. 이 노래 좋아. <br />
<br />
lsalabust<br />
끝내준다. 올림픽 주제가중 최고. 어디서 찾으면 되지?<br />
<br />
deukorea<br />
이메일 줘봐. mp3로 보내줄께.<br />
<br />
ayshaella<br />
아리랑이 무슨 뜻이야.<br />
<br />
euzicos<br />
일종의 감탄사라고 할까?<br />
음.. 기쁨 슬픔, 애도 뭐 이런 것을 나타내는 한국 전통의 시라고 할까?<br />
<br />
cafuringa4<br />
최고의 올림픽 노래라는것에 동의 할 수 밖에 없네 <br />
<br />
lekyz <br />
jookyoungjo.. 네가 맞다. 이것도 최고의 올림픽 노래네. 88년도... 내가 태권도를 시작했지! 스티브(프랑스 - 파리)<br />
<br />
jookyoungjo <br />
이노래 정말 연주하고 또 연주했지. 내가 본 최고의 올림픽 노래이자 올림픽 게임!<br />
<br />
galactica2006<br />
정말 위대한 세러모니였어. 리듬과 가사가 매우 강렬했지. <br />
88년에 티비로 봤을때 매우 고무됬었어. <br />
<br />
weedle30<br />
들어본중 최고의 올림픽 노래다. 아름다워.<br />
<br />
Schimon <br />
이 노래 어디서 다운받는지 누구 아는 사람 있어?<br />
<br />
LightFinder <br />
후후후 아시안 피플 최고!! 뭘 해도 제대로 하네.<br />
<br />
<br />
ca12 <br />
<br />
정말 흥분된다. 난 이노래를 많이 들어보지 못했어. 저당시 3살에 중국에 있었으니까.<br />
근데 지금은 알고 있어. 이틀전에 내 우상(아이돌)이 이 노래를 세러모니에서 부르는거야.<br />
거의 울뻔했어. 정말 감동에 복받쳐 눈물이 흘렀어. 그녀도 잘 불렀지만 이 노래가 한국노래인거 같아서 검색해서 이 오리지널 비디오를 찾았어. 역시 대단하네.<br />
<br />
jrcnd<br />
내 인생을 통틀어 본 가장 멋진 개막식이라고 생각해. 끝내준다. 매우 강렬한 감정..<br />
			 ]]> 
		</description>
		<category>My Life</category>
		<pubDate>Mon, 04 Aug 2008 04:51:07 GMT</pubDate>
		<dc:creator>Andant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현 마비노기에 쓴소리 ]]> </title>
		<link>http://andantes.egloos.com/1917258</link>
		<guid>http://andantes.egloos.com/1917258</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808/02/64/e0080564_4893e8492956d.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808/02/64/e0080564_4893e8492956d.jpg');" /></div><div align="center"><strong>"나오...널 잃고 너의 소중함을 알았어..미안해 ㅠㅠ"</strong></div><br><br>방학시즌 + 휴가시즌 기념으로&nbsp;넥슨.데브 형제가 마비노기를 무료화! 환생도 무료화가 되었다!<br><br>어이쿠! 거기에 챕터3 추가!<br><br>정말 초 설레이지 않습니까?<strong> 예. 당연히 뉴비 + 게임접었던 사람들만요</strong>^^<br><br>아 물론 게임 하던유저들도 새로운 챕터의 등장으로 설레긴 <u><strong>했었습니다</strong><br></u><br><br><br>하지만 실상은 시궁창.<br><br>시궁창 현상 1 - 펫소환, 해제에 몇분씩 걸리는 지랄같은 서버.(로그인 5분 이상은 기본)<br><br>시궁창 현상 2 - 몹렉으로 인해 몹이 나오는데 적게는 30초 길게는 10분이상 걸립니다.<br><br><strong><span style="COLOR: #ff0000">시궁창 현상 3 - 나오의 부활 캐쉬화^^. 던파 코인수준이네요^^ㅗ</span><br></strong><br>시궁창 현상 4 - 무개념 캐쉬아이템. <br>진짜 이 부분에 대해서는 뭐라 말하기도 싫네요.<br><br>시궁창 현상 5 - 비매너 중고딩 좆뉴비가 늘었습니다^^ 덕분에 뿔피리 내용들이 참 가관이더군요? ㅋㅋ<br><br>시궁창 현상 6 - GM들 개념상실. 이것도 별로 설명하기 싫네효. <br><br>시궁창 현상 7 - 그 잘난 메인스트림 버그로 진행불가. ^^ㅗ<br><br><br>- 아 물론 위 현상들 중 <u><strong>일부</strong></u>는 사람이 많이 몰려서 그렇다는건 맞습니다만. GM개념 상실이나 캐쉬템 꼬라지를 보면 넥슨.데브 형제의 저 행태는 뭘 뜻할까요? <br><br>나름 해석 해봤습니다.<br><br>해석 1 - "무료"라는 간판을 내걸어 흥분해서 달려온 <strong>뉴비들의 주머니를 털어보겠다는 속셈<br></strong>솔직히 저 뉴비들이 캐쉬템 "비싼줄" 알겠습니까? 이전에 정액제를 경험해보지도 못했는데 말이죠^^? <br><br>해석 2 - 정작 가장 많이 쓰이는 "나오의 서포트"를 캐쉬화 해서 "무료화" 이전보다 훨씬 돈이 많이 나가게 해주셧습니다. 돈 많이 버세요 개년들아^^ㅗ<br><br>해석 3 - "아 존나 마비노기는 단물 다 빨았으니까, 적당히 시나리오 써서 적당히 추가 좀 하고, 그래 그 요즘 잘나가는 티파니라는 애도 광고에 좀 써주고, 이번 기회에 마지막으로 단물 쫙쫙 뽑아보자 세끼들아! 무료화에 대해 올드 유저들이 반발이 심하다고? 신경꺼, 세끼들한테는 이미 단물 빨만큼 빨았다. 우리가 노릴건 좆뉴비들이다!"<br><br>각색 200퍼 정도겠지만, 어제 오늘 서버 관리능력이라던가 GM들의 처리능력을 보면 절대 비현실적이라고도 생각하긴 어렵네요^^<br><br><br><br><br><br><br><br><br>개발진 여러분들이 노력을 하셔서 게임을 만들었다면, 그만큼 그 게임을 즐겁게 즐길수 있도록 만들어야 하는거 아닙니까?<br><br>저런 서버 관리나 무개념한 캐쉬화는 개발진과 유저를 엿먹이는 처사아닙니까?<br><br>그러니까 넥슨아 좀 개념 좀 차려줘...유저들의 즐거움에서 나오는 돈으로 먹고사는게 너희 아니냐?<br><br><br><br><br>			 ]]> 
		</description>
		<category>Game Life</category>
		<pubDate>Sat, 02 Aug 2008 04:54:22 GMT</pubDate>
		<dc:creator>Andant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마비노기 챕터3 영상공개 ]]> </title>
		<link>http://andantes.egloos.com/1873081</link>
		<guid>http://andantes.egloos.com/1873081</guid>
		<description>
			<![CDATA[ 
  근데 저건 별로 중요치 않고 아래내용이 중요<br><br><strong>무료 환생, 경험치 범위 축소</strong>&nbsp;<p>&nbsp;</p><p>캐릭터 육성이 쉬워지는것도 챕터 3의 큰 변화이다. 환생 주기가 3주에서 1주로 조절되고, 레벨 77을 만드는데 필요한 경험치 15,000,000(챕터 2 현재 35,000,000)으로<strong><span style="COLOR: #ff0000">1/3 가까이 줄어드는 등</span></strong> 필요 경험치가 대폭 하향된다. 20살이 되는 유저는 누구나 무료 환생의 기회를 얻는다. </p><p>&nbsp;</p><p>무료 환생은 레벨 리셋으로만 한정되고, 외모나 성별 변경을 위해서는 환생 카드를 별개로 구입해야 한다.<span style="COLOR: #ff0000"><strong>1주마다 환생을 원하는 유저는 별도의 카드를 구입하여 환생할 수 있어, 캐릭터 성장이 빨라지리라 본다.</strong></span> </p><p><br><br><br><br>- 결론<br><br>ㅅㅂ...</p>			 ]]> 
		</description>
		<category>Game Life</category>
		<pubDate>Wed, 16 Jul 2008 11:10:13 GMT</pubDate>
		<dc:creator>Andant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다시보는 쥐돌이 병맛 세트 ]]> </title>
		<link>http://andantes.egloos.com/1870541</link>
		<guid>http://andantes.egloos.com/1870541</guid>
		<description>
			<![CDATA[ 
  <p><embed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src="http://webdisk.chonbuk.ac.kr/pub.php?get=N2FVSlJibkJ3OXYwRTNZRlBKa1l4QT09.swf"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quality="high"></embed></object>&nbsp;<br><br>안창호"씨"<br><br><strong>천황</strong>"께서"<br><br><br>↓ㅋㅋ 한나라의 대표가 일왕에게 고개숙이고 있다. 아름다운 순간이다.<br><img class="image_mid"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style="CURSOR: pointer"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4/25/64/e0080564_481136b4d77ac.jpg');" height="324"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4/25/64/e0080564_481136b4d77ac.jpg" width="520" border="0"></p><div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image_mid"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style="CURSOR: pointer"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4/25/64/e0080564_481136b61cdbd.jpg');" height="280"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4/25/64/e0080564_481136b61cdbd.jpg" width="520" border="0"></div><div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image_mid"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style="CURSOR: pointer"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4/25/64/e0080564_481136b6bac41.jpg');" height="718"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25/64/e0080564_481136b6bac41.jpg" width="290" border="0"></div><div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image_mid"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style="CURSOR: pointer"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4/25/64/e0080564_481136be5cb83.gif');" height="170"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25/64/e0080564_481136be5cb83.gif" width="250" border="0"></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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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Humor Life</category>
		<pubDate>Tue, 15 Jul 2008 13:44:48 GMT</pubDate>
		<dc:creator>Andant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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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일본이 저러는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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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뭔가 과학적, 역사적 근거를 가지고 하는건가?<br><br>아니면 그냥 싸우자는거 아닌가.<br><br>그럴리는 없으니 뭔가 근거를 가지고 저러는거 같은데.<br><br>그 근거가 무엇인지 참 궁금하다.			 ]]> 
		</description>
		<category>My Life</category>
		<pubDate>Mon, 14 Jul 2008 07:02:57 GMT</pubDate>
		<dc:creator>Andant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어 코기 진짜 우주로 나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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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설마설마 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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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Animation Life</category>
		<pubDate>Sun, 06 Jul 2008 12:15:11 GMT</pubDate>
		<dc:creator>Andant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내가 MGS4를 하면서 뿜고 울었던 장면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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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6/64/e0080564_4870aa38e3aa0.jpg" width="211" height="30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7/06/64/e0080564_4870aa38e3aa0.jpg');" /></div><span style="COLOR: #ff0000"><strong>뿜었을 때.<br></strong></span><br>1. 뱀병장님 허리 숙이고 걷다가 앉을 때 신음소리와 함께 허리를 툭툭. [웃긴데 왜 슬프지?]<br><br>2. 액트 1 초반 부 동상 거시기 떨어져 나갈 때.<br><br>3. 아키바가 뿌직 할 때.<br><br>4. 액트 3에서 리퀴드가 비어있는 양손으로 총질[라기보단 춤] 할때.<br><br>5. PMC 똥꼬에 저격총 박아넣었을 떄 흘러나오는 회상. <br><br>6. 뱀병장 개구리 병사&nbsp;몸수색 하다가 거시기 걷어 차일 때.<br><br>7. 라이덴 번개 떨구면서 폼 잡을 때.<br><br><span style="COLOR: #3333ff"><strong>눈물 날 때.</strong></span><br><br>1. 액트 4 초반부 흘러나오는 음악과 떨어져 버리는 감시카메라가 왠지 모르게&nbsp;서글퍼서 찔끔 울어버렸다.<br>(랄까...액트 4는 옛날 생각도 나고 해서 인지 늙어 버린 뱀병장님과 함께 보니 뭔가 서글펏다.)<br><br>2. 액트 5 찜질방[..]을 힘겹게 기어가는 뱀병장님을 보며 또 찔끔 울어버렸다.<br><br>3. 힘들어 하는 뱀병장님을 볼 때 마다 많이 슬펐다 ㅠㅠ<br><br>4. 리퀴드와의 네번째 대전은 멋지다기 보단 안쓰러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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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Game Life</category>
		<pubDate>Sun, 06 Jul 2008 11:21:44 GMT</pubDate>
		<dc:creator>Andante</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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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극히 개인적인 판타지 소설 분류법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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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한 때는 나름 판타지 소설은 다 읽어본 사람으로서 이렇게 글을 적어봅니다.<br>[NT소설도 포함]<br><br>참고로 이건 극히 개인적인 분류법이니 참고해주세요<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6/64/e0080564_487071483f38d.jpg" width="256" height="19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7/06/64/e0080564_487071483f38d.jpg');" /></div><span style="COLOR: #ff6666"><strong>S급</strong><br><br>1. 작가 특유의 독자적 세계관을 구축하고 있을 것.&nbsp;<br>2. 치밀한 설정.<br>3. 위트와 유머가 있을 것.<br>4. 소설 여기저기 복선을 깔아 놓고 터트릴 준비가 되어있다.<br>5. 강력한 케릭터성.<br>6. 적절한 반전 or 뒷통수 폭발 수준의 반전<br>7. <strong>환상속의 현실</strong><br><br>읽을 때 -&nbsp;머리속에 그림이 그려지는 느낌이다!&nbsp;<br><br>읽고 난 후의 느낌 : <br><br>1. "누군가에게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해주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하게된다.<br>2. 감상평을 쓰고 싶을 만큼 뒷맛이 좋다.<br>3.&nbsp;좋게든 나쁘게든 여운이 남는다.<br></span><span style="COLOR: #ff9900"><strong><br><br>A급</strong>&nbsp;<br><br>1. 독자적 세계관을 구축하고 있지만 그닥 흥미롭지 않다.<br>2. 치밀한 설정이지만 어딘지 유치한 감이 없지 않아 있다.<br>3.&nbsp;S급 소설보다 더욱 강력한 케릭터성. 어떻게 보면 정신병자 같이 보이기도 한다.<br>4. <strong>현실 속의 환상</strong>.<br>5. 적절한 수준의 섹스어필, 모에어필<br>6. 적절한 수준의 유혈난무.<br><br>읽을&nbsp;때 - 술술 읽힌다!&nbsp;<br><br>읽고 난 후의 느낌 :<br><br>1. <strong>취향이 비슷한 친구</strong>에게 추천해주고 싶다.<br>2. <strong>시간나면</strong> 다시 보고 싶다.<br>3. 여운은 남지만 S급만큼 <strong>오래 가지는 않는다</strong>.<br></span><br><br><span style="COLOR: #cc66cc"><strong>B급</strong><br><br>1. 흔한 세계관, 설정.<br>2. 심한 섹스어필. <br>3. 심한 유혈난무.<br>4.&nbsp;강한 케릭터성.<br>5.&nbsp;모든게 흔하지만 재미있는 스토리 전개.<br><br>읽을 때 - 읽기 무지 편하고 재미가 있다. 하지만..<br><br>읽고 난 후의 느낌 :<br><br>1. 재미있다고 느끼지만 <strong>다시 읽기는 싫다</strong>.<br>2. 돈주고 사서 읽은게 <strong>약간은 후회</strong>가 된다.<br></span><br><span style="COLOR: #66ffff"><span style="COLOR: #3366ff"><strong>C급</strong> <br><br>1. 흔한 세계관, 설정 - 흔하다기 보다는 베껴온 것도 보인다.<br>2. 환상적일 정도로 멍청한&nbsp;케릭터들의 지능수준.<br>3. 환상적일 정도로 강력한 케릭터들의 힘.<br>4. 환상적일 정도로 여자에게 인기 많은 주인공.<br>5. 흔한 스토리 전개 or 뻔한 전개.<br><br>읽을 때 - 처음읽는 C급이라면 재미있지만 두번째라면 토나오는 느낌. <br>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져서 보거나, 흥미를 잃어버리고 GG.<br><br>읽고 난 후의 느낌 :<br><br>1. 무슨 내용이었는지 <strong>기억이 안난다.<br></strong>2. <strong>시간 떼우기 용</strong>으로는 적절했다.</span><br></span><br><span style="COLOR: #cc33cc"><strong>D급(혹은 초 S급)</strong><br><br>1. 독자적인 세계관. 근데 4차원.<br>2. 강력한 케릭터성. 근데 4차원.<br>3. 재미를 떠나서 4차원.<br><br>읽을 때 - 내가 이걸 왜 읽고 있는지 자괴감이 든다. <br>방금 봤지만 무슨 내용인지 기억이 안난다.<br><br>읽고 난 후의 느낌 : <strong>해냈다는 뿌듯함이 느껴진다.</strong><br><br></span></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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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Review</category>
		<pubDate>Sun, 06 Jul 2008 07:21:13 GMT</pubDate>
		<dc:creator>Andant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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