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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미코의 사마대제국
하이얼레인의 얼음집'▽'♡.. 느와로드 WILD PARADISE 시안의 Hemisphere, .. 북부초상능력연구소. '돌아오지 않는 숲' 4번가의 쩨쩨한 악취미 까페 옳거니Riot eReMita, Facit Alae zemonan의 골방성역 '3월의 토끼집' Silver Snow Blossom 최근 등록된 덧글
저때, 88올림픽 녹화한..
by hawk at 08/12 너무 노골적인 츤데레라.. by Andante at 08/09 승리의 번개눈썹.. 요새.. by 까초니 at 08/09 ㅠㅠ by Andante at 08/08 블로거의 생명은 덧글이.. by 콜드 at 08/08 와아아... 간만에 전.. by 토우 at 08/08 가사 자체나 곡 전체가 .. by 로베르타 at 08/08 freaky님//저도 어릴.. by 시크토깽이 at 08/07 동영상이 제대로 안 나와.. by 피코 at 08/07 태어나기 전에 있었던 .. by 로세아 at 08/07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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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글쎄 나 그런 쪽 음악에는 취향 없데두" "아따 한번 들어보시라" "아니 진짜 못들어주겠어 하지마!" "어차피 내 돈 내고 부르는 건데 뭐." 노래방에서 친구와 대화. 노래방에서는 한국노래를 불러주는게 여러 사람에게 매너라고 생각되는 사상을 가진 사람으로서 저런 듣도 보도 못한 팝송을 부르려는 친구를 말렸다. 하지만 친구는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오 괜찮다." 물론 친구의 노래실력은 형편없었고 거기 있던 다른 친구들은 모두 괴로워 했지만. 전체적으로 원곡은 좋은 느낌일 것 같다는 생각으로 집에와서 찾아 들어보니 이게 왠걸. 딱 내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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